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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King's Man
댕투

~후기~
안녕하세요 낫웡러 여러분! 제가 왜 여기에 있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!!
저는 납치된 입장이라 아직도 나덩둥절 하네요...하하...
사실 익명으로 낼까 다른 닉네임을 지어서 제출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림체가 지문인지라 어짜피 들킬거 걍 댕투로 냈습니다◠‿◠
제가 요즘 정장입고 싸우는 조직물에 꽂혀서 바로 킹스맨 컨셉으로 연성해봤는데요(두근두근) 낫웡판에 금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X나 쫄립니다. 그리고 동시에 너무나도 기대하고있습니다 ㅠㅠ 여러 존잘님들의 연성을 빨아먹을 수 있는 날이잖아요 이 맛에 합작하지요
아무튼 갑자기 제가 나와서 당황했을 나덩러분들... 앞으로도 열심히 나덩해주시길 바랍니다ㅎ
그럼 명예 낫웡러 댕투는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. 주최진과 참가진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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